코카콜라,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스위트 아메리카노’ 출시

기사입력:2018-06-14 18: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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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3종.(사진=코카-콜라)
[로이슈 김영삼 기자]
코카-콜라사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노하우를 살린 프리미엄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는 콜드브루 신제품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스위트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지아 고티카는 기존 콜드브루 제품인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카페라떼’에 이어 이번에 스위트 아메리카노 신제품을 출시하며 최근 여름철 대표 커피로 자리매김한 콜드브루를 다양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10기압 고강도 추출 과정을 통해 커피의 깊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콜드브루 캔커피다. 콜드브루에서도 깊은 커피 아로마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 콜드브루의 장점인 깔끔함을 유지하면서도 깊은 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코카-콜라 알루미늄 컨투어 보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유일하게 알루미늄 재질의 슬림 보틀 용기를 커피 시장에 도입해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길고 슬림한 용기에 크라프트지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콜드브루의 시원함을 연상시키는 파란 컬러가 어우러져 프리미엄한 디자인을 완성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코카-콜라 관계자는 “작년 4월 선보인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시장에서 깊고 풍부한 향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다양한 맛까지 갖추게 된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지아 고티카는 숙성 커피 열매로 특유의 깊은 맛과 향을 담아낸 숙성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종’(블랙, 라떼, 스위트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캔 커피와 함께,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액상스틱 커피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등 깊은 커피 아로마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