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오는 23일, ‘루게릭병의 가정간호’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기사입력:2018-06-14 19:57:29
[로이슈 임한희 기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오는 6월 23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류미순 가정전문간호사가 ‘루게릭병의 가정간호’를 주제로 병의 진행 단계에 맞는 환자 관리 및 대처방법 등 루게릭병 환자의 가정에서 보호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류미순 가정전문간호사는 “루게릭병은 진행성 질환이므로 거동이 불편한 3~4단계 이상 환자의 보호자들이 단계에 맞는 관리와 대처방법을 숙지하여야 안전한 가정간호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으로 연락하면 된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