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에 지친 피부 사수하는 방법은?

기사입력:2018-06-14 11:15:54
[로이슈 편도욱 기자]
때이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자외선 지수가 연일 ‘나쁨’ 단계를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외출 시 선 크림을 자주 덧발라주고 자외선 차단 용품 사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요즘처럼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된 피부는 다른 계절에 비해 더욱 약해지기 쉽다. 한 번 연약해진 피부는 외부 자극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한여름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기 전, 초여름부터 강한 자외선에 맞서 실속 있는 홈케어 제품을 활용해 자극 받은 피부를 달래주고 피부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여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는 꾸준한 케어가 필수적이다.

바이오더마의 시카비오 포마드는 안탈지신(ANTALGICINE)™ 바이오더마 독자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스트레스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다독여 ‘휴식 크림’이라는 애칭까지 갖고 있는 제품이다. 자일리톨, 히알루론산, 글리세린 등 고보습 인자는 강력한 수분 드레싱 효과로 연약해진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땀과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수분 충전 효과까지 일석이조의 기능을 겸비하고 있다. 특히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다섯 가지 활성 성분 복합체로 구성된 다프(D.A.F)™ 특허 성분은 이어질 폭염에 대비할 피부 기초 체력까지 높여줄 것이다.

자외선에 가장 쉽게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보다 훨씬 더 많은 자극을 받지만, 두피 케어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두피의 건강이 나빠지면 탈모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얼굴 피부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모발뿐 아니라 두피 관리에도 소홀해선 안 된다.

이브로쉐의 신제품 리프레쉬 헤어 식초는 클렌징 작용이 탁월한 모링가 씨앗 추출물이 자극 받은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워터 타입 린스다. 상쾌하고 차분한 그린 보태니컬향으로 깔끔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여름철 지친 두피와 모발 본연의 생기와 건강함을 찾아주는 것이 특징. 헤어 세정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두피와 모발에 뿌려 가볍게 마사지한 뒤 미지근한 물로 헹궈내면 된다.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선 몸의 영양 상태도 점검해봐야 한다. 특히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비타민 C, E 성분이 부족할 경우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가 발생하기 쉽다. 현대인의 식생활로는 이 같은 영양소들을 모두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건강 기능 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세계적인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에서 출시한 멀티 비타민 포 우먼은 인체에 꼭 필요한 22가지 비타민과 미네랄로 구성됐다. 특히 항산화 효과에 필요한 비타민C, E 및 셀레늄 성분이 강화된 것은 물론, 피부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꼭 비타민 A 성분이 함유돼 피부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