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목동아델리체’ 평균분양가 3.3㎡당 2398만원

오는 15일 견본주택 오픈…일반분양 전용 59~115㎡ 644가구 기사입력:2018-06-14 10: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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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뉴타운2-1구역 조감도.(사진=삼성물산 건설부문)
[로이슈 최영록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오는 15일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2-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한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총 149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644가구를 일반에 내놓는다. 일반분양분의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59㎡ 181가구, 84㎡ 392가구, 115㎡ 71가구 등이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며 3.3㎡당 평균분양가는 2398만원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자리하며 청약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1차 계약금은 3000만원이다.

분양관계자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목동생활권 내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이자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고 래미안 브랜드, 특화설계, 미래가치 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