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 신동아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15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기사입력:2018-06-14 09:43:36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6월 15일 김포 고촌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가 자리한 김포신곡6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94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김포신곡6지구는 전체 5,11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총 4,665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캐슬앤파밀리에 시티’는 작년 12월 1차분 1,872가구가 성공적인 분양을 마쳤고,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2차분은 지하 2층~지상 16층 36개동, 전용면적 74~125㎡ 총 2,255가구 규모다. 세부 타입별로는 △전용 74㎡ 157가구 △전용 80㎡ 330가구 △전용 84㎡ 1,293가구 △전용 99㎡ 439가구 △전용 111㎡ 4가구 △전용 125㎡ 32가구 등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이하 중소형타입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김포 고촌은 서울까지 차량으로 5분이면 진입 가능해 서울 서남부권에서 가장 뛰어난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가 운영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김포 고촌은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곳으로 수도권 지역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밖에 한강시네폴리스 등의 개발호재와 함께 인도어 골프연습장, 러닝트랙을 비롯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과 SK텔레콤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서비스 등의 혜택도 기대된다.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은 마곡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