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사업본부, 14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자전거 무상 수리 행사실시

기사입력:2018-06-13 19: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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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오는 14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스피돔 자전거무상수리센터 이동출장수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로이슈 김영삼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오는 14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스피돔 자전거무상수리센터 이동출장수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미사리 경정장 관람동 고객상담실 앞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는 미사리 경정장 이용고객이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자전거 안전점검과 수리는 물론 튜브, 핸들그립, 브레이크, 체인, 페달, 보조바퀴, 변속레버, 스프라켓, 퀵 스탠드, 타이어, 벨, 후미등 등 12종의 부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정비는 자전거 정비전문가와 정비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선수들이 맡는다. 서비스는 현장접수 후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인원은 선착순 120명 가량이다. ‘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는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해 온 경륜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광명 스피돔 자전거무상수리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출장수리 서비스로 진행된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