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호관찰소,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감사패 받아

기사입력:2018-06-11 17: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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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공로로 감사패를 받고 있다.(사진제공=울산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울산시 동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을임)로부터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연합회 측은 "울산보호관찰소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행복 나눔 실천으로 지역 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금 번 어린이집 환경 정화 활동으로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육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한 바가 있어 감사의 마음을 이 패에 담아 드린다"고 했다.

감사패를 받은 최호철 집행과장은 "저출산 시대를 맞아 아이들을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산보호관찰소는 이번 어린이집 환경 정화 활동 외 한부모 가정 자녀에 수학 과외 봉사, 복지시설 내 어르신 의료봉사, 어르신 및 장애인에 중화요리 제공 봉사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