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울산현대축구단과 공식 스폰서십 업무 협약 체결

선수단 및 임직원 항공편 적극 지원 기사입력:2018-06-08 19: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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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에어부산)
[로이슈 전용모 기자]
에어부산(사장 한태근)과 울산현대축구단이 7일 오후 3시 울산현대축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 김광국 울산현대축구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에어부산은 울산현대축구단의 선수단과 임직원들의 항공편을 적극 지원해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홈경기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해 이벤트 경품으로 무료 항공권을 제공한다.

울산현대축구단은 문수경기장 내 에어부산 홍보를 위한 시설물을 지원하고, 선수단을 초청 및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에어부산의 홍보를 적극 지원한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11월 울산공항에 울산~김포 노선과 울산~제주 노선에 취항했다. 울산공항에 정기 노선을 개설한 것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에어부산이 처음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에어부산 손님과 울산현대축구단 팬분들을 비롯한 지역민들께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