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아이템-5월5주] 막내린 던파 일주천하…R2 1위 탈환성공, 던파는 6위로 '급하락'

기사입력:2018-06-08 17:39:44
[로이슈 편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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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깜짝 상승, 1위를 차지했던 던전앤파이터가 5주차에 6위로 급하락했다. 반면, R2와 리니지M, 뮤 등은 순위 상승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5월5주 아이템베이 게임별 거래현황에 따르면 전주 3위로 내려앉았던 R2가 5주차에 1위를 다시 차지하면서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R2의 이번 순위 상승은 지난 5월 31일 실시된 ‘R2 리워드 페스티벌 2018 플러스 이벤트’ 진행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

이어 리니지M, 뮤 등이 순위 상승에 성공하면서 각각 3위와 5위를 차지했다. 리니지M의 순위상승은 지난 5월 30일 진행된 신규클래스 '총사' 업데이트와 신규 서버 '아툰' 오픈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뮤 또한 지난 5월 29일 실시된 시즌 13-2 1차 업데이트 진행고 신규 특화 서버 ‘엘도라도2’ 공개가 이번 순위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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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블레이드&소울, 뮤BLUE,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데카론, 미르의 전설 등이 순위 상승에 성공했다. 블레이드&소울은 오는 14일 예정된 '투사'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진행 기대효과 때문에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테라와 검은사막모바일도 순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각각 18위와 20위를 차지했다.

반면, 아이온, DK온라인, 십이지천2, 디아블로2 등의 순위는 하락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