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6월 분양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 분양 기사입력:2018-06-08 13:44:08
center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조감도.(사진=현대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건설은 이달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 상업용지 16블록에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로 이뤄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66㎡A 205실 △66㎡B 82실 △74㎡A 123실 △84㎡A 164실 △134㎡A 1실 △134㎡B 1실 △134㎡C 2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단지는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46층)인 데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로는 첫 분양단지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다. 또 남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지상의 주차공간을 최소화해 입주고객의 안전한 보행동선을 마련했다.

아울러 우수한 입지여건으로 별내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개발호재도 풍부해 이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잘 갖춰져 있는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발호재도 풍부해 높은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며 “별내역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규제도 없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이레타워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현장부지를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6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