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중국 전통 무예의 대가 ‘격투가’ 등장

기사입력:2018-05-16 15:35:22
[로이슈 편도욱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16일 신규용병 ‘격투가’를 공개했다.

이번에 등장한 ‘격투가’는 200번째 레어 용병으로, 절도 있는 중국 전통 무예를 떠올리게 하는 강철 주먹과 발차기를 활용한 공격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상대의 뒤에서 붙잡아 회피하지 못하게 만든 후 연속 공격하는 ‘파운딩’ ▲공격 중 자리를 이동할 수 있는 ‘팔극권무’ ▲주먹을 내질러 밀쳐내는 ‘맹호권’ 등 파괴력 넘치는 특수 능력을 보유했다.

<로스트사가>는 오늘부터 23일(수)까지 접속 및 전투 시간에 따라 ‘K의 기본메달상자’를 비롯해 ‘특별한 상자’ 등 풍성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말에는 전투 시간 60분을 기록한 이용자들에게 ‘K의 고급메달상자’ 1개를 제공하고, 이후 전투 시간 60분을 추가 달성 시 ‘아주 특별한 상자’ 1개를 선물한다.

한편, 오는 30일(수)까지 누적된 포인트에 따라 ‘레어 코스튬 패키지’, ‘유니크 영구장비’ 등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포인트 이벤트’가 실시된다.

<로스트사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