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안성 공도 우방 아이유쉘’ 분양 중

평택·안성의 新중심, 안성 공도에서 선보인 중소형 단지 기사입력:2018-04-17 17: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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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공도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사진=SM상선)
[로이슈 최영록 기자]
SM상선 건설부문이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에 공급하는 ‘안성 공도 우방 아이유쉘’ 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7개동, 총 71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2㎡ 276가구 ▲63㎡ 68가구 ▲78㎡A 150가구 ▲78㎡B 75가구 ▲84㎡ 146가구등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공도지역은 각종 교통호재로 평택과 안성의 新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38번 국도를 따라 경부고속도로 안성IC, 개설 예정인 공도IC가 가까이 위치해 있고 공도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수도권 및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고덕첨단산업단지까지 이동도 용이해 평택과 안성을 오가는 더블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스타필드 안성’ 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쇼핑·문화생활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또 공도초·중, 경기창조고 등의 각급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안성 최초로 IoT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집안 가전을 음성인식 및 인공지능 기능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도입,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환경도 보전하는 에코 세이빙 기술도 적용했다.

특히 중소형 주택인데도 4-bay 설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가변형 벽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수요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안성 공도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은 안성시 공도읍 마정리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0년 9월이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