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몰던 렌터차량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사망

기사입력:2018-04-17 1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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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차량이 종잇장처럼 구겨져 있다.(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17일 새벽 2시15분경 해운대구 좌동 장산로(신시가지외곽도로)대천램프 입구 100m전에서 사고차량(쏘나타 렌터차량)이 중앙분리대를 2번 들이받고 우측갓길 이정표 기둥을 잇따라 충격한 단독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19)는 사망하고 탑승자(19) 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해운대경찰서 교통조사계는 사고주변 CCTV분석과 탑승자, 목격자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