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TV]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구의원 8년·시의원 8년... 저는 관악 전문가”

기사입력:2018-04-12 15:47:00
[로이슈 김주현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일문일답>

Q. 출마의 변

A. 지난 8년동안 유종필 구청장께서 지식문화도시, 평생학습도시로서 그 기초를 잘 다져놨다. 그것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명을 갖고 있고 그 이외에 우리 관악 지역경제 활성화라던지 더불어 복지, 으뜸 교육 문화 도시, 으뜸 교통, 청정 삶터, 혁신 관악청 등 으뜸 관악 실현을 위해서 관악구청장에 출마하게 됐다.

Q. 관악의 현안

A. 강남의 테헤란밸리, 구로의 지밸리 사이에 끼어서 배드타운이다 보니까 여기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건강한 산업시설이 없는 것이 문제고, 또 하나는 우리 관악의 으뜸 교통으로서 경전철 문제라던가 신봉터널건설 이런 부분들이 시급한 문제다. 이 밖에도 혁신 관악청이라고 해서 365 직접 민주주의를 한번 해 보고 싶은 것이 저의 꿈이고 소망이기도 하다.

Q. 1인가구 대책은?

A. 청년청을 신설해서 우리 서울대생들이 졸업하고 나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남아서 창업도 하고 벤쳐도 할 수 있는 그런 건강한 산업시설을 집어넣어서 그곳을 지원할 수 있는 청년청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Q. 해 내고 싶은 일은?

A. 서울대학교 대학동에 창업밸리를 만들어 내고 낙성대 쪽에 벤처밸리를 만들어 내는 건강한 산업시설을 꼭 만들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싶은 것이 저의 목표다.

Q. 박준희만의 강점?

A. 구의원 8년, 시의원 8년이다. 관악구정을 잘 알고 시정을 잘 알기 때문에 네트워크를 잘 이루어 낼 수 있다.

Q. 박준희에게 정치란?

A. 지금의 정치 행정을 사람과 사람을 정으로 엮어주는 것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모든 정치에 임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다.

Q. 관악구 주민들에게 한 말씀.

A. 관악구민이 더불어 행복하게 함께 잘 살 수 있는 으뜸 관악구를 만들기 위해 구청장에 출마했다. 앞으로 구청장이 되면 이런 부분에 있어 힘차게 추진할 것을 약속드린다. 많은 성원과 지지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