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종합적인 안전점검 열차안전운행 확보

기사입력:2018-04-03 1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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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주요 공사 개소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코레일부산경남본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4월 2일~6일(5일간) 기온상승에 따른 지반 약화 등 환경 변화에 대비해 관내 주요 공사 개소에 대한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지역은 경부선 호포수관교 재가설 공사(물금-화명)부근, 경전선 설창천교 설치공사(한림정-진영) 부근 등 총 5개 공사현장이 대상이다.
열차 운행선 인접공사 구역의 안전점검은 △대형 장비 전도 우려 여부 △전차선 지장여부 △작업원 안전관리 대책 등 작업 현장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점검으로 진행된다.

최흥섭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열차 운행선에 인접한 공사현장의 안전을 확보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열차 이용이 되도록 철저한 점검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