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더블박스’ 봄 한정 패키지 출시

따뜻한 봄날, ‘피자와 함께 즐기는 피크닉’을 주제로 한 시즌 한정 패키지 선보여 기사입력:2018-03-13 23:49:24
center
(사진= 한국피자헛 ‘더블 박스’)
[로이슈 임한희 기자]
한국피자헛은 봄의 정취를 담은 ‘더블박스 봄 한정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피자헛은 인기메뉴인 ‘더블박스’를 애용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사계절의 특징을 담은 패키지 디자인을 분기마다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한정 패키지는 ‘피자와 함께 즐기는 피크닉’을 테마로 했으며, 봄 나들이용 피크닉 메뉴로 제격이다.

‘더블박스’는 일반 피자 한 판 가격인 22,000원으로 피자 두 판을 만나볼 수 있는 실속형 세트 메뉴다. 부드럽고 고소한 쌀도우로 맛을 낸 ‘더 맛있는 피자’ ▲갈릭비프 ▲트리플 치즈 치킨 ▲베이컨 스테이크 ▲페퍼로니 ▲치즈 등 총 다섯 가지 피자 중 두 가지를 선택해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조윤상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상무는 “‘더블박스’는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골라 담는 재미로 소비자의 만족도까지 모두 사로잡은 ‘가심비’가 높은 메뉴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새롭게 출시된 ‘더블박스 봄 한정 패키지’와 함께 친구, 가족과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