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팅 앱 사용 꿀팁] 호감 받기 편

기사입력:2018-02-14 10: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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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한 디지털네이티브세대의 성장과 함께 연애 문화도 달라지고 있다. ‘지인’ 소개팅에 비해 부담없이 이성을 만날 수 있고, 평소에 만날 수 없었던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만다’와 같이 검증된 데이팅 앱을 통해 스스로 인연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로이슈는 데이팅 앱 ‘아만다’의 도움을 받아 데이팅 앱 사용 팁을 연재한다.

‘아만다’는 저녁 8시, 하루에 2명의 이상형을 추천 받을 수 있다. 더 많은 이성을 소개 받고 싶다면 ‘이상형 찾기’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발견하면 ‘좋아요’를 보내면 되고, 상대방도 ‘좋아요’를 누르면 대화방을 개설할 수 있다. 데이팅 앱에서 만난 이상형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좋아요’를 받아내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2030 미혼남녀의 보다 빠른 솔로탈출을 위해 ‘좋아요’를 이끌어낼 방법을 소개한다.

▲ 내게 ‘좋아요’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 공략

내가 먼저 ‘좋아요’로 호감을 표시한 상대에게 ‘좋아요’를 받아낼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회원 가입 심사에서 나에게 ‘높은 점수를 준 이성’ 중에서 이상형을 찾아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다. ‘아만다’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기존회원들에게 가입심사를 받아야 하며, 4점 이상 높은 점수를 준 사람은 ‘카드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리스트에서 이상형을 찾아 좋아요를 보내면, 맞 좋아요를 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

▲ 프로필 점검

데이팅 앱에 가입했다면 프로필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나이, 직업, 키, 체형, 종교, 성격, 혈액형 등 필수적으로 입력해야 하는 정보 외에 ‘스토리’와 ‘관심사’를 추가로 입력할 수 있는데, 추가 입력란을 비워 두는 것보다, 상대방이 나를 최대한 많이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편이 더 좋다. 프로필을 상세히, 정성 들여 기재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이성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가능성이 크고, 서로 잘 맞는 사람과 연결될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종종 프로필 항목별 답변을 농담조로 작성한 사람들이 있는데, 만남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풍길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다.

▲ 사진 점검

나에게 ‘좋아요’ 하는 사람이 없거나 적다면, ‘사진’을 점검해야 한다. ‘내가 잘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진’과 ‘이성에게 높은 점수를 받는 사진’에는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해, 사진을 재등록 하고 다시 호감 가는 상대에게 ‘좋아요’를 보내는 것이 좋다. 새로 등록한 사진이 이성에게 호감을 사는 사진인지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새점수받기’ 기능을 통해 수십명의 이성에게 평가를 요청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이상형에게 ‘좋아요’를 받기 위해서는 ‘이상형 설정’ 기능을 잘 활용해야 한다. 나이, 선호지역, 키, 체형, 성격, 종교, 흡연유무, 음주여부 등 다양한 항목을 바탕으로 이상형을 설정할 수 있으니, 최대한 꼼꼼하게 작성해 선호하는 사람을 만날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좋다.

‘아만다(아무나 만나지 않는다)’는 기존 회원들의 심사를 통해 일정 점수 이상 획득한 회원만 가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데이팅 앱으로 이상형을 기준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글로벌 앱 시장조사업체 ‘앱애니’ 기준으로 지난해 국내 비게임 분야 앱 매출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 동종 업계 내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데이팅 앱 사용 꿀팁’은 2030 싱글 남녀가 데이팅 앱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국내 대표 데이팅 앱 ‘아만다(아무나 만나지 않는다)’가 로이슈와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는 인터넷 지면이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