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구조공단, 설 맞아 아동보호시설 위문

기사입력:2018-02-14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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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주현 기자]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 헌)은 설 명절을 맞아 13일 김천지역 아동보호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베다니성화원’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에 대학 진학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했다.

공단은 이 밖에도 소년수용시설인 ‘김천소년교도소(소장 전용희)’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어린재소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등 사회적 나눔을 실천했다.

공단은 전국 각 기관에서 조직된 36개 해밀봉사단(회원 690명)을 주축으로 식사배식, 목욕도움, 중증장애아동 돌보기, 우범지역 방범활동, 공원 환경미화활동 등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공단 측은 "이헌 이사장 취임 후 기존 공단 사회공헌활동 범위에 포함되지 않던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해 지원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공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