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biz] 디딤 '연안식당', 꼬막비빔밥 인기 속 서울 지역 매장 잇따라 오픈

기사입력:2018-02-14 0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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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안식당 꼬막비빔밥)
[로이슈 임한희 기자]
마포갈매기로 잘 알려진 외식 전문기업 디딤(대표이사 이범택)이 운영하는 ‘연안식당’이 대표 메뉴 인기에 힘입어 서울 지역 매장 오픈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연안식당은 해산물 회무침∙비빔밥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꼬막 비빔밥, 밴댕이회 비빔밥 등 해산물 비빔밥과 회무침, 바지락지리탕 등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다.

연안식당은 앞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만큼 주거 단지는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의 중심 상권에 입점해 더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디딤 관계자는 “최근 꼬막 비빔밥의 인기에 힘입어 연안식당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며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 맛있고 신선한 제철 해물 요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딤의 연안식당은 서울 첫 매장인 도곡점에 이어 최근 문래와 서초, 사당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