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실로암지역아동센터 위문 방문

기사입력:2018-02-13 21: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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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실로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울산 실로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의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원활한 교류를 위해서다.

손태억 센터장은 "가장 낮고 어려운 사람 중에 가장 위대한 사림이 숨어 있다“면서 “이번 방문이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개청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ㆍ검찰ㆍ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