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어쩌다 잡음이 일어났을꼬...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

기사입력:2018-02-10 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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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가희 기자]
김미화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어제 저녁부터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김미화는 9일 올림픽 중계를 맡았기 때문.

이로인해 김미화는 모 포털사이트에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블랙리스트로 인해 그간의 출연을 못했던 김미화가 나온 것에 환영은 하지만 특화된 이가 필요한 자리였기 때문에 아쉬움이 담긴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아쉬움이 배가된 것은 많은 이들이 MBC 출신 아나운서 전문 방송인을 떠올렸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사진=방송화면 중 일부캡쳐)

김가희 기자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