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세청,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와 소통간담회

기사입력:2018-02-07 13: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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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국세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한년)은 2018년 1분기 세무지원 소통주간(2월5~2월9일)을 맞아 지난 5일 부산디자인센터에서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정현태) 임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김한년 청장은 2018년 국세행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홍보한 뒤 대한건설협회 임원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부산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은 외식업 창업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을 운영, 창업관련 세금교육과 ‘일자리 안정자금’신청방법 등을 안내하고, 세무불편 해소 지원을 위한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부산청 관내 각 세무서에서도 세정간담회, 현장상담실, 세금안심교실 등을 운영해 납세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