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선관위, 선거와 민주주의의 배움터 '선거홍보관' 재개관

부산시민 누구에게나 개방 기사입력:2018-01-30 16: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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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홍보관을 새단장해 재개관한 모습.(사진=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선거홍보관’을 올해 1월 새로운 콘텐츠로 구성해 재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 첫 선거관련 홍보시설로 2013년 6월 12일 개관해 위원회 방문자 및 초·중·고등학생 등 미래유권자에게 선거와 민주주의의 역사에 대한 교육(선거박물관 역할)과 선거체험 기회를 제공해왔다.

재개관한 선거홍보관은 설명 자료를 교체하고 내부 설비를 보수했다.

부산시선관위는 이번에 재개관한 선거홍보관과 부산솔로몬로파크 내 선거체험관(북구 구포동, 2016년 7월 8일 개관)을 함께 운영하면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및 선거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선거홍보관은 부산시민 누구에게나 개방되며,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각급 단체 등이 신청하면 관람 및 체험뿐만 아니라 민주시민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051-851-7770)로 문의하면 된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