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하인혁 소장, SCI(E)급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 부편집위원 위촉

기사입력:2018-01-11 18: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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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하인혁 소장
[로이슈 임한희 기자]
자생한방병원은 자생 척추관절연구소 하인혁 소장이 SCI(E)급 저널인 BMC 보완대체의학(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의 부편집위원에 위촉됐다고 11일 밝혔다.

하인혁 소장은 보건의료통합(Integration into healthcare) 섹션의 부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활동하면서 논문의 과학성을 평가하고 논문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등 투고 논문의 심사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은 “하인혁 소장은 그동안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에 논문을 꾸준히 게재해 온 만큼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기여할 수 있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위촉 사유를 밝혔다.

의 ㆍ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은 한의약 등 근거중심 보완대체의학의 유효성과 안전성, 비용, 이용현황을 비롯해 생물학적 기전연구를 폭넓게 다룬다.

하인혁 소장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를 이끌며 지난해 한의약 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논문을 비롯해 총 13편의 실험연구와 임상연구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성과를 냈다.

한편 하인혁 소장은 우수한 연구 실적과 한의학의 과학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5 인명사전’에 등재된 바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