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1월 말 임차인모집

기사입력:2018-01-10 18: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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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도. (사진=함스피알)
[로이슈 김영삼 기자]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는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구 한일시멘트 부지)에서 선보이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단지다. (주)케이지엠씨개발이 시행을 맡았고 범양건영과 동부건설이 시공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1,08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금회는 871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나머지 218세대는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추후 모집할 예정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유형별로는 ▲59㎡ 47가구 ▲74㎡ 579가구 ▲84㎡ 463가구 등이며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는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차량 이용 시 왕복 6차선의 경인로로 직접 진출입 가능하고 남부순환로 및 서부간선도로를 통한 서울 도심 및 광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개봉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경인중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고척초•고원초•경인중•고척중•경인고교 등도 주변에 자리 잡고 있다.

2001아울렛, 고척스카이돔, 가산디지털단지, 구로디지털단지 등 기존 도심의 주요업무시설 및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워 원활하게 이용 가능하다.해당 단지는 개봉동 내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라는 점에서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구로구에 공급된 1만1000여 가구 중 개봉동에 들어선 단지는 1,015가구에 불과하다.

‘준공은 2020년 0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1월말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서 문을 연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