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 2018년 철도 안전기원제

기사입력:2018-01-03 19: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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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사진=코레일부산경남본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장영철)와 영남권물류사업단은 2일 본부 회의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무술년 코레일의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철도안전수준 달성과 새해 안전의식 고취 등 안전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장영철 부산경남본부장은 “빅데이터와 IoT 기반의 과학적 유지보수 체계로 안전 사각지대를 빈틈없이 찾아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100%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