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기사입력:2017-12-28 16: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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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담 회장이 산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사진=대구지방변호사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 담)는 2017년 11월분 615만원을 모금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노인·장애인 무료급식 후원을 해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 20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이어 '더블향 탈북민 봉사단'후원을 위해 215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

또 새해 맞이 시각 장애인 떡국ㆍ라면 사랑나눔 행사후원을 위해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대구지부'에200만을 후원계좌를 통해 기탁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