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준법지원센터, 결손가정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금 전달

기사입력:2017-12-26 17: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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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원호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사진=통영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26일 오후 2시 세미나실에서 원호위원회(회장 서윤득) 후원으로 불우한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생활 하는 결손가정 보호관찰 대상자 등 8명에게 사랑의 원호금(생활지원금) 1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소장, 성인 및 소년 대상자, 보호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통영준법지원센터는 매년 연말과 연시에 기관 자체 예산이나 유관기관의 후원을 받아 불우한 대상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규명 소장은 “앞으로도 준법의식을 높일 뿐만 아니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지역사회 등과 연계해 다양한 경제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