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공단대구경북지부, 제10호 후원기업 현판식

기사입력:2017-12-22 15:55:37
center
올해 마지막 10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갖고 파이팅을 하며 기념촬영.(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1일 대구 달서구 이웃집소녀 떡볶이(대표 이강연)에서 올해 마지막 대구경북지역 제10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 (회장 신철범), 가정복원위원회 (회장 김수원), 희망키움위원회 (회장 정문교) 등이 참석했다.

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하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체의 사회적 건전성, 후원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경북지역의 후원기업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2017년도 말 기준 10개 업체, 2018년도 20개 업체를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후원기업에 대해서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이웃집소녀 떡볶이는 식품업을 하고 있는 업체로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에 매월 10만원씩 3년 동안(총 360만원) 후원하기로 약정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