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변호사회, 이웃돕기 성금 1800만원 전달

기사입력:2017-12-21 18: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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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면주 울산지방변호사회 회장(왼쪽)이 장광수 울산모금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사진=울산사랑의열매)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지방변호사회(회장 신면주)는 20일 송년의 밤 행사 자리에서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18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장광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면주 울산지방변호사회 회장과 회원 70여명, 장광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울산변호사회는 해마다 송년행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