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보호본능 자극하는 부러질 듯...여리여리 고속도로 다리라인'

기사입력:2017-11-15 12: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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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의 부러질 듯한 각선미가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앞서 신주아는 자신의 SNS에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일상 속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 청치마에 민소매 청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특히 신주아는 흰 피부와 가늘하면서도 부러질 듯한 여리여리함이 보는이들에게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 SNS

김가희 기자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