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샵, "테라스열풍이 상가시장으로 옮겨가고 있어?"

기사입력:2017-11-14 22: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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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테라스샵)
최근 수익형 투자상품으로 상가 투자의 수요가 늘고 있다. 상가는 임대를 주는 것 외에도 실제 운영도 가능해 비교적 안정적인 부동산 상품으로 꼽힌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에는 테라스 상가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야외에 의자 및 테이블을 놓을 수 있는 테라스형 상가는 그렇지 않은 곳보다 실제 사용 면적이 넓어져 영업이익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임대수익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반아파트보다 두 배 가량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 테라스열풍이 상가시장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여가를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와 나만의 특별한 공간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테라스가 딸린 상가의 분양이 조기에 마감되고 웃돈이 형성되는 등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테라스를 갖춘 상가의 수요가 생기면서 전북혁신도시에서 분양하는 테라스상가인 ‘테라스샵’이 눈길 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 규모의 ‘테라스샵’ 상가는 총 43개 호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접한 필지에 약 100여대 주차가 가능한 공영주차장과 올해 착공예정인 공공도서관이 있어 유동인구가 크게 늘어날 요소를 갖추고 있다.

또한, 1~6층 전층 테라스형으로 설계하여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상가 건물 외관 디자인도 상가 컨셉에 따라 특화 설계했다. 바로옆 의료빌딩에 아동병원, 검진센터, 내과, 산부인과 등이 연내 개원예정으로 풍부한 고정수요와 유동인구에 비해 근린생활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여 인접 신축상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테라스샵’은 2018년 5월 준공예정으로 홍보관은 전북혁신도시 이서면 갈산리 위치한 엠카운티더모스트 오피스텔 1층에 마련되어있다.

온라인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