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지루성피부염 홈케어, 약산성 샴푸 선택이 중요

기사입력:2017-11-15 09:00:00
[로이슈 이가인기자]


center


지루성 두피염을 가진 이들은 가을 시즌이 되면 더 힘들어진다. 가렵고, 비듬이나 각질이 마구 일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두피에 여드름과 같은 뾰루지가 생겨 피딱지까지 발생하기 때문이다.

지루성 두피는 일반적인 지성두피와 달리, 피지선의 잘못된 작용에 의해 세균번식이 쉽고 비듬이나 가려움, 홍반, 염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심한 경우 모발이 상하면서 탈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더욱이 이러한 지루성 두피염의 문제는 본인의 괴로움과 함께, 시도 때도 없이 떨어지는 비듬으로 인해 사회생활에 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렇게 지루성두피, 민감성 두피로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매일 사용하는 샴푸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깔끔하게 해결되는 결과를 볼 수도 있다.

지루성피부염, 지루성두피염에는 화학약품을 배제한 천연 성분의 약산성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중앙일보 선정 2017히트브랜드 대상 민감성화장품부문 1위를 수상한 세라케어 쿨링샴푸는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만들어진 약산성 샴푸로, 뾰루지가 생기고 탈모, 두피각질 등으로 고민하는 지루성두피염 관리에 제격인 제품이다.

지루샵 세라케어 쿨링샴푸는 생강추출물과 천연민트 성분을 함유해 두피 열감을 내려줌으로써 두피지루성피부염 관리 및 탈모예방 샴푸로도 적극 권장되는 제품이다. 특허 받은 세라마이드 성분이 민감해진 두피를 건강하게 가꿔주며, 모발을 윤기 있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지루샵 관계자는 “세라케어 쿨링샴푸는 약해진 두피각질층의 피부장벽 강화로 외부 자극과 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시켜 준다”라며, “지루성두피염은 두피관리 샴푸 사용으로 피부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와 함께 평소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도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가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