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안한의원, 창원점 14일 개원 ‘창원지역 원스톱 의료타워 구축’

" 구안와사와 뇌신경질환은 물론 여성질환 및 통증질환까지…" 기사입력:2017-11-13 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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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아안 한의원 네트워크)
[로이슈 임한희 기자]
구안와사·뇌신경질환 및 교통사고후유증 치료 전국 한의원 네트워크 단아안한의원이 스무번째 단아안한의원을 맞이한다.

13일 단아안한의원에 따르면 오는 14일 개원하는 단아안한의원 창원점(단아안석림한의원)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표원장으로는 그간 창원지역 한의료서비스에 힘써온 김화영 원장이 맡았다.

단아안한의원 경남 창원점은 뇌신경질환인 안면마비 질환 구안와사를 포함, 안구건조증, 이명, 난청, 삼차신경통 등 질환에 대한 본격적 치료에 나서며, 여기에 갱년기, 산전산후관리, 생리통, 성조숙증 등 여성질환 및 각종통증질환 치료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새로이 단아안한의원 경남 창원점 대표원장을 맡게 된 김화영 원장은 원광대학교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 석사를 이수했으며, 현재 대한약침학회, 내경맥진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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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안한의원 창원점 김화영 대표원장
김화영 원장은 “이번에 새롭게 단아안한의원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돼 자부심과 책임 모두를 크게 통감하고 있다. 안면마비 질환 구안와사 등 뇌신경질환으로 그간 쌓아온 단아안한의원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터”라면서, “계속 그래왔듯 앞으로도 경남 창원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한 최선의 한의진료서비스 제공에 노력에 노력을 더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단아안한의원 측은 “새로이 단아안한의원 스무번째 가족으로 경남 창원점이 개원하면서 경남창원부터 부산으로 이어지는 단아안한의원 한의료서비스 벨트가 구축됐다”라면서, “단아안한의원 창원점을 기점으로 경남지역에서 보다 나은 단아안한의원의 한의치료를 제공해 공중보건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단아안한의원은 이번 개원하는 경남 창원점을 비롯 서울(강동·강서·관악·구로·노원·마포·성동·잠실·종로), 경인(부천·수원·안양·파주·인천계양·인천연수), 부산(사하·수영·연제), 경남(창원)·국외(대만) 등 국내외 20개 지점으로 구성돼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