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아이템-10월1주] 추석연휴 아이템 시장 승자는…리니지M·콜오브카오스·미르의전설2·프리스톤테일

기사입력:2017-10-13 08: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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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긴 추석연휴 기간 동안 벌어진 게임아티메 시장 1위 경쟁에서 리니지M이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13일 아이템베이에서 로이슈에 단독으로 제공하는 '10월1주 게임별 거래현황(10월2일~10월8일)에 따르면 리니지M이 아이템베이 전체 거래 건수 중 16.05%를 차지하며 전주 1위를 차지한 R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리니지M은 지난 9월 27일 추석 맞이 이벤트 진행한 것에 힘입어 이번에 1위 탈환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R2도 지난달 28일 신규 서버 ‘노바’ 공개하며 서버 통합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맞불을 놓았지만 리니지M의 공세에 밀려 2위로 떨어졌다.

이와 함께 마상소프트의 콜오브카오스가 순위권 진입과 동시에 7위를 차지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콜오브카오스는 9월 27일 신규서버 '엘카미나'를 오픈한 것에 힘입어 순위가 급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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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전설2도 9월 27일 '달빛 찬란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 것에 힘입어 순위권 집입과 동시에 13위로 뛰어올랐다. 또 와이디온라인의 프리스톤테일도 순위권 진입과 함께 18위에 랭킹,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리니지2레볼루션이 2순위 상승, 15위를 차지했으며 이카루스도 1순위 상승하며 17위에 랭킹됐다.

반면 웹젠의 뮤BLUE와 테라는 부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뮤BLUE의 경우 4순위 하락하면서 19위로 떨어졌다. 테라의 경우에는 6순위 하락하면서 20위를 차지한 상태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