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뇌쇄적인 무표정 매력'...깜찍한 온데간데 없고

기사입력:2017-10-12 19: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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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의 일상 속 확 달라진 모습이 단박에 사로 잡는다.

서신애는 최근 자신의 SNS에 긴 머리 늘어뜨린 채 뇌쇄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실크 소재 풍의 검은색 가운을 입고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신애는 짝다리를 진 듯한 포즈에 무표정한 모습이 깜찍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뇌쇄적인 모습이다 / SNS



김가희 기자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