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구치소, 제5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기사입력:2017-10-12 0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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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갖고 있다.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구치소(소장 류동백)는 11일 법무부 수용관리 목표인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2017년 제5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성산업, 일광, 대창창호 등 지역 유망기업 3개 업체와 대구직업전문학교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참여했다.

행사는 취업면접 및 상담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방식으로 이뤄졌다.

류동백 소장은 “출소예정자들의 취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취업면접교육, 취업상담과 직업훈련, 동행면접 등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형자가 출소 후 자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한 기업체 대표들 역시 수형자들의 취업알선 및 취업정보를 제공해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통한 재범방지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