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공익네트워크, 20일 화우연수원서 공익활동 라운드테이블

기사입력:2017-09-14 08:25:17
[로이슈 전용모 기자]
로펌공익네트워크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화우연수원에서 ‘2017 하반기 공익활동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법무법인(유) 원의 정석윤(45·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의 진행으로, 화우공익재단 함보현 변호사가 ‘홈리스 지원 등 활동 소개’,법무법인 동인의 김광훈 변호사가 ‘홈리스의 법률문제’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나눔과나눔, 빈곤사회연대, 홈리스행동, 탁틴내일 등 관련 단체들의 소개 및 협력사안 요청, 토론이 이어 진다.

로펌공익네트워크의 한 변호사는 “이번 공익활동 라운드테이블은 로펌들과 공익단체 또는 관련 기관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로펌 변호사들과 공익단체 활동가들의 상호교류, 공익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사단법인 선 김지은 변호사(02-3019-5453, jekim@onelawpartners.com)에게 문의 하면 된다.

로펌공익네트워크는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로펌들의 모임으로, 서로 힘을 합쳐 변호사에게 주어진 사명을 다하고 로펌에 부여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2016년 11월 공식 출범했다.

김앤장법률사무소, 법무법인 광장, 대륙아주, 동인, 로고스, 바른,율촌, 원, 세종, 지평, 태평양, 화우 등 12개 로펌이 참여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