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가정위탁센터, 가정위탁보호아동 업무지침 교육

기사입력:2017-09-13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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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가정지침교육을 하고 있다.
[로이슈 전용모 기자]
굿네이버스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이은숙)는 13일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지역 내 시·구·군청 및 동주민센터 가정위탁전담 공무원 62명을 대상으로 지침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지침교육은 지역 내 요보호아동을 발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가정위탁 보호사업 소개와 가정위탁아동 책정절차 및 민관 주요 협력사항을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했다.

지침교육에 참석한 이은숙 관장은 “이번 지침교육이 울산의 요보호대상 아동들을 위한 지역 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해 체계적으로 운영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194세대 249명의 위탁아동이 가정위탁제도로 보호를 받고 있다.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가정위탁보호 진행 및 위탁을 희망하는 예비위탁가정을 모집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