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추석연휴 12박 13일간 시승 이벤트 실시

코나 200대·i30 50대 등 총 250대…오는 24일까지 응모 가능 기사입력:2017-09-12 15: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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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향 지원 12박 13일 렌탈 이벤트.(사진=현대자동차)
[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자동차가 올해도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코나, i30 등 총 250대를 귀성차량으로 무상 대여해주는 ‘추석 귀향 지원 12박 13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명절 렌탈 이벤트 사상 가장 긴 기간이다.

이번 이벤트는 운전면허를 가진 만 21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오는 24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대상차량은 소형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코나 200대와 핫해치 i30 50대 등 총 250대다.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이 중 한 차종을 선택하면 된다.

현대차는 올해 가장 긴 황금연휴를 맞아 귀성길뿐 아니라 나들이 계획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세단 대비 적재공간이 넉넉한 코나와 i30를 지원하기로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현대자동차를 사랑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귀성차량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최근 출시돼 단숨에 대한민국 1등 소형SUV로 발돋움한 코나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함께 갖춘 핫해치 i30를 직접 시승해 보시고 현대차의 높은 품질과 상품성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