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6세 남매 숨진 채 발견, 안타까워서 어찌할꼬...."어린 생명들이 다치는 일이 없었으면"

기사입력:2017-09-11 02:39:50
[로이슈 김가희 기자]
4세 6세 남매 숨진 채 발견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4세 6세 남매 숨진 채 발견 소식에 "피워보도못한 가여운 어린 생명들을 또 보내는군요..예비맘으로써 맘이 아파오네" "어린생명들이 다치는 일은 없엇으면좋겟네요" 등의 글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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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매체에 따르면 4세 남아와 6세 여아가 숨져 있었으며 남매의 엄마는 우울증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tv캡처)



김가희 기자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