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메릴랜드주 비즈니스 진출 설명회' 개최

기사입력:2017-09-08 09:07:44
[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트라는 지난 7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미국 메릴랜드주 비즈니스 진출 설명회를 열고 미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미 호건(한국명 김유미) 메릴랜드 주 퍼스트레이디, 존 워번스미스(John Wobensmith) 주 국무장관 등 10여명의 메릴랜드 주 경제사절단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철 등 인프라 개발, 바이오, 사이버보안, 신재생에너지 같은 분야에서 한국기업과의 비즈니스 협력을 희망했다.

설명회에서는 메릴랜드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우리기업의 진출 기회 및 전략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김두영 KOTRA 전략사업본부장은 "코트라는 보호주의 기조에 대응, 메릴랜드 같은 각 주정부와의 경제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미국시장 진출 기회를 우리 기업에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