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유미 호건 美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와 환담

한국과 메릴랜드주 사이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기사입력:2017-09-06 22: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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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과 유미 호건 여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금호아시아나그룹)
[로이슈 최영록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6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에서 래리 호건(Larry Hogan·61) 美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유미 호건((Yumi Hogan·58) 여사와 한국과 메릴랜드주의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호건 여사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한국계 주지사 부인이자 메릴랜드주 최초의 아시아계 퍼스트레이디이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