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선관위, 다같이 토론학교 국회의원 특강

선거체험관 견학 기사입력:2017-07-16 13: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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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토론학교 단체기념촬영.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15일오전 북구 부산솔로몬로파크에서 '다같이(多價値) 토론학교'에 참여중인 부산시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선거체험관 견학과 김해영 국회의원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거체험관에서는 VR(Virtual Reality : 가상현실)기기 및 트릭아트를 이용한 가상 투표체험, 사전투표용지발급기 및 투표지분류기 시연 등 미래 유권자인 청소년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을

또한 '꼴찌와 만나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해영과 함께하는 이야기 마당'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참가한 중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주제로 국회의원과 함께 토론해 보는 시간도 가졌 다.

한편 '다같이(多價値) 토론학교'는 2016년부터 부산시선관위가 부산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민주주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산선관위는 7월 26일까지 ‘토론특강과 연습’, ‘토론한마당’ 등 알찬 과정으로 이어가며 내년에는 체험형 교육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