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톤, 완전 무선이어폰 ‘BK400’ 출시

기사입력:2019-07-17 10:41:55
[로이슈 편도욱 기자] 피아톤이 국내 이어폰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최고 크리에이터와 함께 손잡고 완전 무선 이어폰 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피아톤은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볼트(이하, BOLT)’와 대한민국 최고 크리에이터 ‘보겸’이 손잡고 개발한 완전 무선 이어폰 제품 ‘BK400’을 지난 주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 디바이스 쇼 ‘KITAS 2019’에서 처음 공개하고 공식 판매사이트에서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다른 콜라보레이션 제품들과는 다르게 이어폰 전체 안내 멘트가 크리에이터 ‘보겸’의 목소리로 음성 지원되고,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에도 ‘보겸’이 직접 참여하였으며, 지난주 금요일에는 제품이 공개된 전시장에 ‘보겸’이 직접 방문하여 깜짝 팬 사인회 및 아프리카TV를 통해 출시를 공개적으로 알리면서 관람객들과 구독자들로부터도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BK400’에는 현재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BOLT’ 제품의 기능과 특징이 그대로 탑재되었다.

세계 최초로 충전 케이스가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 가능하며, 피아톤의 2세대 밸런스드 아마추어(BA, Balanced Amature) 드라이버가 내장되어 보다 균형 잡힌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피아톤만의 TSD 안테나 기술이 지원하는 안정적인 무선연결과 두 개의 고성능 MEMS 마이크는 주변 소음을 제외한 선명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BK400’은 ‘2019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와 ‘2019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BOLT’의 혁신성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고, ‘보겸’의 젊은 감성을 입혀서 새로운 감각으로 재 탄생한 제품이다.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보겸’만의 트레이드 마크 음성을 제품 이용 시 곳곳에서 들을 수 있는데, 전원이 켜질 때 ‘보이루’, 블루투스 연결이 끊길 때 ‘이런 미르스틴’, 배터리가 약 30%이상, 80% 미만일 경우 ‘아직은 버틸만혀’라는 음성이 나오는 등, 전원을 켜고 끌 때, 이어폰과 타 기기들과의 연결상태, 배터리 상태 등에 따라 12가지 보겸의 목소리가 재미를 더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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