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공단울산지부 직업훈련위원회, 생활관 초복 삼계탕 위문

기사입력:2019-07-12 14:52:28
center
직업훈련위원회가 생활관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삼계탕 식사자리를 마련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 직업훈련위원회(회장 김미영)는 7월 12일 초복을 맞아 생활관 보호대상자들의 무더위 극복을 위한 삼계탕 50인분(40만원상당)을 지원하고 함께 식사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미영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성실히 생활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