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보호관찰소,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기사입력:2019-07-09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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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대상자들이 장애인 가구 주거지 텃밭 등을 정리하고 있다.(사진제공=논산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논산준법지원센터·소장 최걸)는 7월 9일 장애진단을 받은 논산시 부적면 A씨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허리통증으로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겼고 있는 A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인지한 논산시 부적면 주민자치센터의 사회봉사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그동안 정리하지 못한 A씨의 주거지 및 텃밭 등을 성심껏 정리해 쾌적한 주거지로 재탄생시켰다.

논산보호관찰소 최걸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야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투입해

지역 주민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제도로, 향후에도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지속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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