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룡 부산경찰청장, 취임 첫날 치안현장 방문

기사입력:2019-07-05 20: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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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이 취임 첫 날 치안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7월 5일 오후 7시 30분 취임 첫날 치안현장으로 범천1파출소와 해운대 여름경찰서를 방문했다.

김창룡 부산청장은 최근 금은방 강도사건이 발생한 범천1파출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신속히 검토해 선제 대응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범인을 검거 하도록 지시했다.

아울러 치안현장에서 땀 흘려 고생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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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이 치안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청장지시에 대해 부산경찰청은 사건 직후 부산 전 지역의 금은방 및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거점근무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범천동 골드테마거리 일대에 집중 배치시키는 등 시민 불안감 해소 및 추가 범죄발생 대비에 총력체계를 가동중이다.

또한 112상황실, 형사 등 모든 기능이 협업체제를 구축해 향후 관련 사건 발생시 적극 대응키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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