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왔어요]다이치, 첫 절충형 유모차 ‘앨리’…25% 할인 이벤트도

기사입력:2019-06-13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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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ALLEE).(사진=다이치)
[로이슈 최영록 기자]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DAIICHI)가 자사의 첫 하이엔드 절충형 유모차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ALLEE)’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앨리’는 신생아부터 약 36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절충형 유모차로 다이치만의 독보적인 옵티멈 휠 시스템을 적용해 절충형 유모차의 주행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총 100개의 볼이 내장된 볼베어링 시스템이 유연하고 안정적인 핸들링을 가능케 하며, 6개로 이루진 네 바퀴 독립 서스펜션이 울퉁불퉁한 노면에서의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또 EVA 소재 대비 3배 이상 강력한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지닌 대형 PU 바퀴를 사용해 오랜 사용에도 안전하다.

특히 시트와 프레임을 분리할 필요 없이 한 손으로 양대면 원터치 폴딩이 가능해 전방보기, 마주보기 등 어떤 포지션에서도 단 1초 만에 콤팩트하게 폴딩할 수 있다. 양손을 사용할 필요 없이 한 손으로 핸들바 높이를 총 5단계로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세련된 가죽 소재의 핸들바는 미끄럼을 방지해준다.

뿐만 아니라 절충형 유모차임에도 등받이 각도를 175도까지 3단계로 조절 가능해 아이가 탑승 시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신생아 이너시트는 양면으로 활용 가능해 별도의 쿨시트 없이 여름에도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의 색상은 △블랙시티 △미스티그레이 △샌드브라운 △밀키블루로 총 4가지이며, 프레임도 △크롬 △블랙 2가지 종류로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이치 마케팅팀 관계자는 “다이치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8월 출시한 아기띠에 이어 유모차까지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에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를 특별한 가격에 만나 보실 수 있도록 런칭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치는 유모차 론칭을 기념해 특별 할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를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전용 액세서리 3종(풋머프, 신생아 이너시트, 유모차 정리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다이치 공식 쇼핑몰을 비롯해 GS샵, 롯데닷컴, 롯데아이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