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울산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업무협약

기사입력:2019-06-11 1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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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6월 11일 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관장 박정일)과 범죄피해 장애인 지원 및 권익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복광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강력범죄 피해 장애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그들의 건강한 성장 및 회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사)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보호법」이 제정되면서 설립된 법무부 공익법인 단체다.

매년 법무부와 울산광역시, 양산시, 기업체와 단체에서 후원금을 지원받아 2005년 1월 12일 개소한 이래 2018년까지 피해자에게 3085건, 11억2900만원을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생계비, 치료비 등으로 지원해 왔다.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언제든지 지원센터를 방문 또는 전화연락(대표 1577-1295, 울산 052-260-1295, 265-9004, 양산 055-366-1295)하거나 홈페이지(http://ucvc.kcva.or.kr)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